(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65)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숭고한 인민적풍모,고매한 덕성을 보여주는 18편의 회상실기가 수록되여있다.
회상실기 《잊지 못할 마지막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단군릉은 그 업적 길이 전해갈것이다》,《안개덮인 거문재벌에 찾아오시여》는 주석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력사를 후손만대에 빛내여주시고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바치신 불면불휴의 로고에 대하여 감동깊게 보여주고있다.
광복직후 주석께서 현대적인 정규무력과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던 력사적인 나날에 이룩하신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회상실기도 들어있다. 그리고 녀성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으며 전후 부모없는 고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 가슴뜨거운 내용을 담은 회상실기들도 들어있다.
또한 60년만에 만나신 한 재미교포를 친동생처럼 사랑하시고 보살펴주신 위대한 덕망을 보여주는 회상실기 《주석님은 나의 친형님이시였습니다》도 들어있다.
도서에는 혁명위업계승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서술한 회상실기 《우리 혁명의 명맥을 끝까지 이어나가야 합니다》가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