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미제국주의의 침략위협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수호를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이 당의 전국지도부 욘 피터슨위원장이 말하였다.
그는 9월 22일 단마르크주재 전인찬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접견석상에서 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수호에 크게 이바지하고있으며 단마르크와 전세계 사회주의운동에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세계정세가 복잡한 속에서 진보적정당들사이의 협력과 련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위원장은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