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9월 2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와 사회주의당, 뻬루주체사상전국협회,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토론회와 강연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당 위원장 아비드 후쎄인과 인민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모함마드 아메드 한,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토론들에서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인 정당이라고 지적하였다.
파키스탄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로조련맹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말리크는 《사상의 힘으로 승리해나가는 당》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조선로동당은 사상론을 내세우고 사상사업을 앞세워 사회주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져나가는 당,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고 조선로동당이 그이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고있는 한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주체사상전국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창건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해설하였으며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으며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국제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파키스탄사회주의당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조선의 새 모습》,《국제친선전람관》 등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