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력사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년대기는 특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변화된 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선군정치방식을 제시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뜻과 의지로 굳게 뭉친 불패의 전투적당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뚜렷이 갖추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우리 당대렬을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는 선군혁명전사들의 대오로 비상히 강화하도록 하시고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시였으며 일군들이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현명하게 이끌어 주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강화발전시켜나가게 하는 위대한 혁명적기치이며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데서 우리 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게 하는 필승불패의 보검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