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내각사무국 책임일군들과 정무원들이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을 지원하였다.
지난 7월 1일 착공식을 성대히 진행한후 이곳 건설자들은 3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한데 이어 부지정리와 기초굴착작업,콩크리트타입을 줄기차게 내밀어 기본공사에 진입할 준비작업을 마지막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이날 건설장을 찾은 내각사무국 책임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조중친선의 최고상징의 하나로 일떠서게 될 대안친선유리공장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건설할 일념밑에 날마다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건설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많은 지원물자를 넘겨주고 철근조립작업을 함께 하면서 그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해주었다.
이곳 건설자들은 온 나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지원속에 공장건설을 제기일에 끝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