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4일 평안남도 대안군에 있는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건설장을 찾은 대사관성원들은 공장건설정형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공장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건설할 일념안고 날마다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건설자들과 함께 용해장보호벽체쌓기작업을 하면서 그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특명전권대사는 착공후 중조친선의 상징인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는데 대하여 감동을 표시하면서 이곳 건설자들이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건설되는 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우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