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민족민주당은 조선로동당과 같은 위대한 당을 벗으로 가지고있는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며 두 당사이의 관계를 중시하고있다고 네팔민족민주당 중앙위원회 뻐쑤뻐띠 썸쉐르 제이.비.라나위원장이 강조하였다.
조선 황용환특명전권대사가 9월 30일을 그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두 나라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 비렌드라국왕을 만나신때로부터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있으며 특히 최근 조미핵대결에서 온 세상이 보란듯이 자기 배짱을 내밀고 자기 주장을 당당히 실천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자신의 일처럼 통쾌감을 느끼면서 큰 고무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기들은 미국이 하루빨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유리한 환경을 보장할것과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를 가로막는 《보안법》을 철페할것을 주장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