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뻬루사회혁명당, 오스트리아 린츠시, 체스꼬 로스또끼 《광명》태권도구락부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이에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로베르또 까르보넬은 강연회에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의 원천은 김정일각하의 령도에 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사상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면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공산당 린츠시위원회 위원 막스 밀레르 등 여러 인사들은 경축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모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조선인민이 미제와의 핵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오스트리아 린츠시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