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에 들어와 온 나라 거리와 마을, 가정과 일터마다에서 조선로동당을 칭송한 가요들이 더욱 절절하게 울려퍼지고있다.
조선인민은 주체34(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되여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면서 조국땅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고 행복을 꽃피워준 조선로동당에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노래를 드리고있다.
《로동당은 우리의 향도자》,《로동당에 영광 드리네》,《당은 혁명의 심장》,《노래 부르자 어머니당의 품을》,《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당이여 그대가 위대하기에》 등의 가요들에는 사소한 로선상 착오나 탈선도 없이 조선혁명을 이끌어온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끝없는 신뢰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가요 《고마워라 은혜로운 우리 당이여》,《내 삶이 꽃펴난곳》,《나에게 사랑을 노래하라면》,《당은 어머니모습》,《로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어머니의 목소리》 등은 운명도 미래도 행복도 다 맡아주며 자그마한 마음속그늘까지도 헤아려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진정한 어머니품이라는것을 진실하게 반영하고있다.
당의 믿음만 있으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조선인민의 사상감정이 담긴 《그 믿음 안고살아》,《그 믿음 하나이면》,《나에게 가장 귀중한것은》등의 가요들도 있다.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우리 당의 주체위업을 무장으로 빛내리》,《인민은 한마음 당을 따르네》등의 가요들에는 영원히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조선인민의 마음이 그대로 비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