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협조사무소성원들이 평양과 지방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6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참관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종합적인 식료품생산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공장의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인덕정치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꾸바공화국 까리다드 아델라 갈란 뻬레그리노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만수대창작사가 종합적인 미술창작기지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창작실들과 미술작품전시관을 돌아보았다.
또한 이날 《한국민족민주전선》평양지부 조일민대표와 대표부성원들이 당창건기념탑을,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협조사무소성원들이 황해북도 서흥군 범안협동농장과 구월산,정방산유원지를 참관하였다.
이에 앞서 5일 리비아,수리아,에짚트,팔레스티나의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당창건기념탑과 중앙동물원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