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0월 7일기사 목록
네팔공산당 총비서 조선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조선통일이 외세의 간섭없이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이 당중앙위원회 씨.피.마이날리총비서가 강조하였다.

총비서는 9월 30일 의례방문하여온 네팔주재 조선대사를 접견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뜻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석께서 내놓으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집대성하여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신데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이 통일되자면 북남관계발전의 장애물인 남조선의 《보안법》을 철페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은 외세에 아부굴종할것이 아니라 6.15북남공동선언정신에 맞게 민족공조에로 나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자면 미국이 남조선에서 군대를 철수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면철회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언제나 조선로동당의 자주위업수행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하면서 총비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