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정세속에서도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조국통일의 문도 열어놓았고 나라의 대외관계도 크게 확대하였다고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제이.케이.파텔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3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그는 조선로동당은 창건된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인민들을 이끌어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면서 고귀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올린데 언급하였다.
그는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강군으로 자라나고 조선식사회주의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였으며 나라의 전반적인 방위력이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부쉬행정부가 오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장해제시키고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포위망을 형성함으로써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기도를 버리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인디아는 핵문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정당한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며 나라의 자주통일을 성취하리라고 확신한다고 인디아인사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