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경축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공연이 시작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높이 들어라 <ㅌ.ㄷ>의 기발》,《조선로동당 만세》,《장군님은 위대한 수호자》,《선군혁명천만리》,《신심높이 가리라》,《조선의 모습》,《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선군의 기치따라 계속혁명 한길로》를 비롯한 합창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로동당시대를 펼쳐주신 조선로동당의 창건자,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출연자들은 백전백승의 선군사상을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을 향도하는 강철의 당,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우리 인민을 륭성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장쾌한 합창선률에 담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