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7일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당창건기념탑이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력사적기념비로 훌륭히 건립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탑신과 원형띠,기단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참관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그 발전로정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원수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군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실현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은 황해북도 서흥군 범안협동농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농장이 전설속의 무릉도원을 방불케 하는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범안양어장과 범안발전소 등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