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3차 윤이상음악회가 7일 윤이상음악당에서 페막되였다.
최익규문화상,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안경호서기국장, 문예총중앙위원회 송석환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페막공연을 관람하였다.
윤이상선생의 부인과 딸,조선주재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보았다.
이날의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곡들인 소관현악을 위한 곡 《협주적단편》, 관현악 실내교향곡 제2번과 녀성고음독창 윤이상작곡 초기가곡 《고풍의상》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에는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만수대예술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하였다.
페막공연에 앞서 6일에 진행된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곡들인 5개 관악기와 5개 현악기를 위한 곡 《거리》, 관현악 실내협주곡 제1번과 녀성중음독창 윤이상작곡 초기가곡 《달무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