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을 앞두고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당창건사적관을 련일 찾고있다.
10월에 들어서면서 륙해공군장병들과 채취공업성,김형직사범대학,만경대수출피복공장 등 여러 단위의 정무원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을 비롯하여 참관자들의 수는 매일 1,000여명을 헤아리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6만여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이 곳을 참관하였다.
이것은 불패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억년 드놀지 않는 조선혁명의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