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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명절에 드리는 시가작품들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시인들은 뜻깊은 10월의 명절을 맞으며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시가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내놓았다.

서정시《<ㅌ.ㄷ>의 기발은 영원하리》,《우리 당이 걸어온 그 자욱이여》,《불멸의 년대》 등의 작품들은 항일의 불길속에서 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작품들중에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혁명과 건설의 강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전하는 《어머니당의 탄생일에》,《10월의 아침에 부르는 노래》 등의 시들도 있다.

시인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며 당의 부름 따라 부강번영하는 태양조국건설에 한몸 다 바쳐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를 《어머니당이여》,《조선로동당원》,《어머니의 생신날》을 비롯한 작품들에 담아 절절히 노래하였다.

서정시 《그이는 우리 당의 총비서》,《선군의 위대한 어머니당이여!》,《10월의 감격》 등의 작품들에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는 주체형의 당,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칠것이라는 철리가 맥박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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