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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려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고있는 시기에 당창건 59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다. 우리는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년대기우에 영원히 잊을수 없는 사변들을 안고있는 올해를 자랑찬 성과와 빛나는 승리로 수놓아왔다. 올해의 뜻깊은 사변들과 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백승을 떨쳐나가는 충직한 혁명적당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오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빛내여나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갈것이며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당창건기념일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회고하는 의의깊은 날로,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새 세기를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는 혁명적명절로 되고있다.

근 60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과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커다란 력사적사변이였다. 뜻깊은 이날이 있어 준엄한 력사의 시련을 뚫고 승승장구해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가 있고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현실이 있다.

우리 당의 투쟁력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개척자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창건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모든 승리의 열쇠를 당을 강화하는데서 찾으시고 당을 위력한 무기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와 지도사상도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마련되고 당대오의 조직사상적공고화와 통일단결도 수령님에 의하여 실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리와 원칙,그 실현방도를 새롭게 밝히시고 전면적으로 구현하심으로써 우리 당을 사상성과 조직성,대중과의 련계에서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다. 그 어떤 기성관례나 경험에도 구애됨이 없이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시여 우리 당을 가장 위력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력사적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력사는 선군전통을 마련하고 선군사상으로 전진하며 승리해온 력사이다. 군사중시사상은 우리 당의 본성이고 생명이며 영원한 승리의 원천이다. 군사중시전통을 틀어쥐고나가는 길에서 우리 당은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는 류례없는 군사적기적을 이룩하였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펼쳤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속에서도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였다. 세기를 이어가며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빛나게 구현해온 바로 여기에 우리 당 력사의 근본특징이 있고 불패의 위력이 있다.

우리 당의 오랜 투쟁력사는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시고 승리하며 전진해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우리 당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올해의 당창건기념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40년이 지난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더욱 뜨거운 감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사는 주체의 혁명적당건설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변이 일어난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어버이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만년토대가 마련된 승리의 력사였다. 이 긍지높은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였으며 당의 령도체계가 튼튼히 확립되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당의 기초축성사업이 빛나게 실현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수놓아오신 40년의 당령도사가 있음으로 하여 《ㅌ.ㄷ》로부터 시작된 근 80년에 걸치는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력사가 더욱 빛나고 새 세기를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위력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위업을 높이 받들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력사에서 선군혁명령도사는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 우리 당은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였으며 세계《유일초대국》과 당당히 맞서 싸워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선군조선의 기상을 높이 떨치였다. 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시련속에서 세계정치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놀라운 정치군사적기적이 이룩된것도,혁명의 수뇌부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펼쳐진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다. 선군은 혁명의 개척기부터 견지하여온 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로선을 변함없이 고수할수 있게 한 원천이였고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출수 있게 한 위력한 무기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이 지닌 높은 령도적권위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권위이다.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특출한 정치실력,비범한 통찰력과 풍부한 정치경험을 지니시고 오랜 력사적기간에 걸쳐 우리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혁명의 수뇌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영광떨치고있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유훈을 유일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가장 권위높은 당이다.

수령의 사상과 유훈은 당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다. 천만년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아무리 멀리 전진하여도 우리 당과 혁명에서는 그 어떤 사상적변화나 로선상 흔들림이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 우리 당은 당사상건설과 조직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도,대중과의 혈연적련계를 강화하는 사업도 수령님의 생전의 뜻대로 해나가고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투쟁도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사회주의원칙대로 해나가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로부터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어버이수령님께서 력사적으로 제시하신 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원칙이다. 수령의 유훈에 끝없이 충직한 당이 이끌기에 우리 혁명은 어데서 어떤 바람이 불어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의도하시고 구상하신 길로만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위력한 당이다.

당을 창건한 수령의 령도방식은 당건설과 그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모습은 수령의 령도풍모를 그대로 닮고 수령님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우리 혁명의 장구한 투쟁로정에서 거대한 견인력과 불패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위대한 수령님식사업방법의 철저한 계승자,구현자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혁명의 난국도 어버이수령님의 강인담대한 의지로 뚫고나가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도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열어나가시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도 수령님의 민족자주로선으로 밀고나가고 계신다. 사상리론뿐아니라 령도방식과 풍모에서도 수령과 령도자가 완전한 일치를 이루는 여기에 우리 당의 확고한 계승성과 백승의 비결이 있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군대를 틀어쥐고 당을 건설하고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처럼 인민군대를 핵심으로,기둥으로 하여 당과 혁명대오를 강화하고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계신다. 우리 당은 인민군대와 혼연일체를 이룬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전당에 혁명적군인정신과 강의한 투쟁기풍이 차넘치는 전투적당으로,군민일치의 튼튼한 토대우에서 승승장구하는 위력한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사상과 로선도 선군에 바탕을 두고있고 령도방식도 선군으로 일관되여있는 여기에 오늘의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력의 근본원천이 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방식은 우리 당의 영원한 혁명방식으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일심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불패의 혁명대오이다.

당의 위력은 단결의 위력이며 당의 위업이 계승되여나가는 과정은 수령이 이룩한 단결의 전통이 고수되고 강화발전되여나가는 과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가는 가장 위력한 선군혁명대오를 키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오늘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는 항일의 총대동지들과 같은 수령결사옹위투사들이 철통같이 뭉쳐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관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총대처럼 변함없이 령도자를 받들며 선군혁명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해나가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동지의 세계를 이루고있는것이 우리 당의 참모습이다.

선군시대 우리 당의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그 시원이 열린 순결한 혁명적단결의 계승이며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천백배로 다져진 가장 공고한 단결이다.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선군혁명동지로 굳게 뭉친 우리 당의 위력을 당할자 세상에 없으며 이 철통같은 단결이 있는 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은 빛나게 실현되여나갈것이다.

력사적뿌리가 내린 때로부터 근 80성상,창건된 때로부터 근 60성상의 기나긴 세월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나간다는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세기를 이어 수령의 당으로 영광떨치는 사회주의집권당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다. 세계 진보적인류가 우러르는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며 선군혁명의 세련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의 기치밑에 백승을 떨쳐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크나큰 긍지와 존엄이 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행복이 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당을 불패의 대오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는 올해에 전당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전당주체사상화의 30년력사는 어버이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온 자랑찬 력사이며 우리 당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전당주체사상화는 지난날에나 오늘에나 우리 당이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당건설과 활동의 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당을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켜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만 억세게 전진해나가는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가 있고 내 나라,내 조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이 있다는것은 우리 당의 오랜 력사가 확증해준 귀중한 진리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을 당의 모든 투쟁과 활동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당과 군대,국가를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과 군대,국가로 빛내이며 당건설위업에 쌓으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당사업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수령님식대로 해나가야 한다.

주체의 선군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선군혁명의 최고뇌수이고 령도의 중심,단결의 중심이다. 우리는 모든 사업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위한것으로 지향시키고 일관시켜야 하며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실천의 구호,행동의 구호로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우리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며 누구나 선군시대의 참다운 혁명전사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40성상 우리 당을 이끄시면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령도업적단위들을 잘 꾸리고 그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의 기초축성시기에 이룩하신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혁명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던 1970년대의 사업기풍,투쟁기풍으로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은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를 실현하는것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 우리 당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

당사업과 당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면모를 더 잘 갖추며 그 전투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다. 우리는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로선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모든 사상사업이 선군의 원리로 일관되게 하고 사람과의 사업도 인민군대처럼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과 반미계급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강도높게 벌리며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과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교양,당정책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세를 선군정치방식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생산과 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우리는 사생결단의 의지와 완강한 공격정신,대담하고 통이 큰 일본새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방식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갈 때 우리 당은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선군혁명의 전위대오로 위력떨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에 대한 당적령도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강성대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인민생활문제를 다같이 원만히 풀기 위한 혁명적인 로선이다. 당조직들은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밀고나가야 한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인민들에게 더 좋은 로동조건과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을 실현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지상의 과업이다.

6.15북남공동선언이 밝혀준 길을 따라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와 그에 추종하는 안팎의 사대매국세력의 반평화,반통일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며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의 대외적권위는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대외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며 평화롭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선군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당은 다음해에 창건 60돐을 성대히 맞이하게 된다. 기나긴 세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백승을 떨치며 전진하여온 우리 당의 앞길에는 더욱더 밝은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그 어떤 힘도 선군의 기치밑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선군혁명수뇌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과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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