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9일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캄보쟈선박 《아로사》호의 선장,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당건설을 혁명의 근본문제로 보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당창건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여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신데 언급하고 그이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빛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승을 떨쳐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