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5일 남조선여야《의원》들이 《외교통상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룡산미군기지이전비용과 관련하여 《정부》를 비난하였다.
그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측의 필요에 따라 추진되는 룡산미군기지이전에 드는 비용을 전액 남조선측이 부담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이런 일방적인 협상결과를 낳은 관련자들을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기지이전 총비용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또 그것을 명시하지도 않은 룡산미군기지이전협정안에 대한 《국회》의 비준을 요구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