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공산당,뻬루공산당,따쥐끼스딴공산당,인도네시아 안땀 티.비.케이회사,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와 칸나수출입회사,해외회사에서 1일부터 4일까지 기간에 강연회,토론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위대성해설모임이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가 상영되였다.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강연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이 권위있고 존엄높은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불리우고있는것은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특출한 공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들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으며 국제사회에서 높은 권위와 존엄을 지니고있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실속있게 연구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위력의 원천은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중시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여온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조직비서는 토론에서 오늘 조선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맞서 자기의 자주권을 당당히 고수해나가고있으며 국제무대에서 공화국의 권위는 더욱 높아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 안땀 티.비.케이회사 사장은 위대성해설모임에서 김정일총비서각하의 인덕정치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