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건부문에서 알긴산메틸류산나트리움 주사약,단알약들이 널리 리용되고있다.
혈전응고억제와 항혈전작용,지질낮춤작용을 하는 이 약들은 혈액의 응고성이 높아진 질병(뇌혈전,뇌동맥경화증 등) 들에 특효가 있다.
3년동안의 림상실험결과에 의하면 급성 및 만성뇌혈전치료 유효률이 93.3%이다.
자각증상과 반신마비가 온 환자들도 이 약을 쓴후 6개월만에 호전률이 각각 84.6%, 85.7%를 기록하였다.
주사약은 급성뇌혈전치료에, 알약은 만성뇌혈전치료에 아주 좋다.
원료원천이 풍부한 이 약품들은 그 제조에서 제한을 받지 않는다.
평양의학대학에서 개발한 이 약품들은 주체92(2003)년 9월에 진행된 제4차 전국의학과학축전에서 1등상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