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천연향료연구쎈터에서 만든 새로운 천연향제품들이 사용자들로부터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다.
조선에 흔한 천연식물자원들을 주원료로 하고있는 청송향,지능향,위생향들은 신선하고 향기로운 냄새로 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람들의 건강에 리로운 작용을 한다.
소나무를 비롯한 바늘잎나무들의 향이 기본으로 되여있는 청송향은 청신한 냄새를 풍기고있다.
청송향은 곰팡내를 비롯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는데 특히 한증탕에서의 잡내를 없애고 무균상태를 조성시켜준다.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해주고 기관지를 보호해주는데도 효과가 있다.
지능향은 깊은 수림속,호수가의 공기냄새를 풍기게 함으로써 온화한 분위기를 조성하여준다.
여기에 포함된 향료성분들은 사람의 간,위,페,장 등에 강장적효과를 일으키며 강한 억균 및 살균력도 가지고있다.
또한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로화도 방지한다.
어린이교육과 성인들의 사무처리에서 사고력,집중력을 높여줄뿐아니라 정신적피로를 풀고 청춘의 활력을 회복시켜주는 작용도 한다.
사람의 인체에 조금도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 특이한 향들을 배합하여 만든 위생향은 상쾌한 냄새를 풍기며 살충력도 매우 강하다.
이 향은 빈대,모기,풀벌레 등의 곤충들이 사람의 몸에 붙지 못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향을 야외나 실내안에서 착용하면 벌레들을 죽이거나 쫓아버린다.
향은 혈압안정과 열내림에도 좋고 기관지염과 감기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