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뻬루좌익제정당전국조정위원회,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파키스탄이슬람교련맹에서 4일부터 6일까지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지난 59년간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최근시기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하고 있는것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은 국제적으로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로숙하고 세련된 불패의 당,당대렬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회주의조선을 붕괴시키려고 발악해도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을 당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은 오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그 어떤 정치파동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로 계속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며 핵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