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안정민,김대성,김사명,김경수동지들에게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발표되였다.
13일부로된 정령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군인정신,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면서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움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며 선군시대를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채광소대장 안정민, 황해남도 재령군 김제원협동농장 작업반장 김대성, 과학원 조종기계연구소 실장 김사명, 평안북도 벽동군 송련중학교 창주분교 교원 김경수동지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한다고 지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