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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백돐상 전달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동대원구역 대신동에 살고있는 안영복할아버지가 생일 백돐을 맞이하였다.

무상치료의 혜택을 받으며 여든살이 지난 나이까지 애국의 성실한 땀을 흘리며 근면하게 일해온 그는 오늘도 건강한 몸으로 자식들의 뒤바라지를 하고있다.

장수자할아버지는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고 찰떡과 토장,두부를 비롯한 민족음식을 좋아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백돐상이 13일 그에게 전달되였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아버지는 감격과 기쁨을 금치 못해하면서 자기가 100살을 살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은덕과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덕분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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