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메히꼬사회당, 단마르크 쾨뻰하븐, 영국 런던,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로씨야 모스크바시우표애호가사무소,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뽈스까 와르샤와주체사상연구소조, 라오스조선석합영회사에서 1일부터 9일까지 기간에 집회와 토론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들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이 상영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인 후안 리까르도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시기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업적에 언급하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세계혁명적당들의 본보기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시우표애호가사무소 소장은 영화를 감상하고 자기들은 최근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단독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의 긍지와 신심에 넘친 모습을 볼때면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실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니옴비 템보가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