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국회》가 벌리는 《국정감사》에서 로출된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비상계획》을 부단히 갱신해온 저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우려고 무진애를 쓰고있다.
15일부 《민주조선》론평은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비상계획》을 계속 추진하려 하고있으며 그들이 《대화》와 《협력》을 광고하면서 그것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우리 공화국의 《급변사태》를 바라는것은 정신병자들의 잠꼬대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그들이 아무리 《비상계획》을 갱신한다고 해도 그것은 허황한 개꿈과 같이 영원히 실현될수 없다고 썼다.
지금은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자주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6.15통일시대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과의 대결을 추구하는 반역자들은 민족안에 더이상 있을 자리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시대착오적인 북남대결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대결지향적인 《비상계획》을 갱신해온데 대해 무조건 사죄하고 그것을 페기해야 한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