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78돐을 맞으며 실은 론설에서 《ㅌ.ㄷ》의 전통이야말로 총대로 개척된 우리 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우리 당의 선군위업수행의 고귀한 재부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ㅌ.ㄷ》의 전통은 선군의 기치 높이 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반제투쟁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워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한 우리 당의 선군령도에도 《ㅌ.ㄷ》의 총대중시의 리념이 그대로 체현되여있으며 죽음을 각오한 결사의 정신도 《ㅌ.ㄷ》의 반제투쟁정신에서 우러나온것이라고 썼다.
론설은 《ㅌ.ㄷ》의 전통은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지고 그 위력을 높이 떨치게 하는 불패의 단결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ㅌ.ㄷ》에서 시작된 동지애의 전통,일심단결의 전통은 선군시대에 와서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ㅌ.ㄷ》의 전통은 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수 있게 하는 부강조국건설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무적의 총대를 앞세우고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가 열려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