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가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인민일보사 주신민 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인민일보》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로동신문사 로영 부주필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관화병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으며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끝없는 경모심을 깊이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중조 두 나라 인민들은 친선관계의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당보가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