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남아프리카공산당 서북주위원회, 네팔의 까뜨만두,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잠비아보건성, 에짚트 나쎄르아랍민주당, 기네대통령부 호위대, 벌가리아직접민주주의를 위한 유럽운동, 체스꼬의 디알로그신문사에서 2일부터 10일까지 기간에 강연회와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몽골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심으로써 나라를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그이께서 인류의 사상리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고 계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변함없이 자기의 지도리념으로 삼고있는것으로 하여 자기 활동의 전 기간 한치의 편차나 우여곡절도 없이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전진해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이 모든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정치국 위원 라슈와니는 좌담회에서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미제의 악랄한 봉쇄와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10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에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미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지만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동요와 주저를 모르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계속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