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가 5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의 분렬이 지속될수록 조선민족의 불행과 고통은 더욱 커갈것이다, 민족적량심을 조금이라도 가지고있는 조선사람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문제에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통일문제를 외면하고 뒤로 미루는것은 민족의 분렬을 영구화하려는것이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을 분렬한것은 외세이며 타민족을 분렬하여 통치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통일에 대한 조선민족의 요구와 자주성을 지향하는 현 시대의 추세를 무시하고 조선의 영구분렬을 획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외세와 야합하여 나라의 분렬을 영구화하려는 반통일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