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조중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 국무원의 초청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18일 오전 특별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위원장과 함께 대표단성원들인 리주오경공업상,외무성 김영일부상,무역성 김영재부상과 기타 수행원들이 떠났다.
비행장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김수학보건상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
또한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관화병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
오전 10시, 대표단을 태운 특별비행기는 평양비행장을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