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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공중타격수단 배치,훈련은 정세를 격화시키는 행위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이 조선반도 《유사시전개능력향상》을 위해 알라스카에 있던 미공군의 《F-15E》전투폭격기 1개 대대를 남조선에 배치하였다. 이보다 앞서 남조선에 전개된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도 남조선의 하늘을 날아돌며 《지형숙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상대측의 주요군사전략적대상들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가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공중타격수단들을 배치하고 그 훈련을 감행하고 있는것은 그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고 평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은 갈수록 더욱 증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무력으로 우리를 압살해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언제가도 실현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핵선제공격을 단호히 쳐부실수 있는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있다. 만약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을 지핀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력하고 호된 타격으로 침략자들을 징벌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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