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0월 1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감축》이 아니라 무력증강이다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을 2008년까지 3단계에 걸쳐 《감축》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결국 래년말까지 남조선강점 미군무력을 3분의 1을 《감축》하겠다고 한 원래의 《계획》을 변경시켜 3년이나 더 연장하였다.

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벌려오던 《감축》놀음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무력증강책동을 가리워보려는 한갖 요술에 불과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애당초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군을 《감축》하려는 의사가 조금도 없은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이것은 미국이 발표한 《감축계획》의 내용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수 있다고 썼다.

미군의 《감축》놀음이란 력대 《감축》놀음과 마찬가지로 제2조선전쟁도발을 위한 무력증강책동이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신문은 남조선당국이 제 정신을 차리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국의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정책에 추종하는 반민족적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