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시대에 창작완성된 미술작품들이 시대의 명화,걸작품으로 인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선군혁명령도의 10년동안에만도 창작사에서는 조선화 《수령님과 농민》, 조선보석화 《우리의 아버지 김정일원수님》, 유화 《영예군인들과 함께 계시는 어버이수령님》, 조선화 《원아들을 위하여 바치신 하루》, 조각 《선군장정의 길》을 비롯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형상한 수백점의 국보적의의가 있는 작품들을 창작완성하였다.
특히 조선화 《이어지는 전선길》,《선군정치를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초도의 병사들이 나를 기다리고있소》, 선전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자!》, 출판화 《군항의 아침》 등의 작품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위인상과 영원불멸할 선군령도업적을 생동한 화폭에 담아 빛나게 형상하였다.
창작사에서는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반영한 조선화와 선전화,조각,서예,공예 등 수만점의 미술작품도 내놓았다.
그가운데는 조선화 《붉은기는 달려야 휘날린다》, 선전화 《3대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힘있게 벌리자!》, 조각 《나를 따라 앞으로》 등의 작품들이 들어있다.
이밖에 조선보석화 《무지개 비낀 구슬폭포》, 만년화 《장수산 현암》, 수예 《초도의 갈매기》, 서예 《백두산의 눈보라》를 비롯한 수많은 미술작품들이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새로운 활기와 민족적정서를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