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0월 18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59돐을 기념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12일까지 기간에 네팔 리엔탄호텔과 로동자농민당,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마쟈르로동당,프랑스 반뇨시에서 경축집회가,말레이시아의 인민운동당과 레빈회사,뽈스까의 와르샤와,인디아 마나바 바라티국제학교와 델리시 비노드나가르 파블리크학교,수리아 앗 누르신문사,체스꼬 벨레씬태권도구락부,영국의 런던에 있는 맑스기념도서관에서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누리에 울려퍼지는 김정일장군의 노래》,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집회들에는 네팔의 국회하원 부의장,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위원장,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마쟈르로동당 위원장,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등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 지도자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각계층군중들,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이 참가하였다.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위원장 케이.피.샤르마 올리는 연설에서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고 그이의 현명한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반드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주체의 혁명적당이며 주석의 빛나는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선군정치를 하는 당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을 백방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크리스 콜레만은 연설에서 영국의 혁명가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마쟈르로동당,프랑스 반뇨시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