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0월 18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18일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환영의식에는 김영남위원장과 함께 대표단성원들인 경공업상 리주오, 외무성 부상 김영일, 무역성 부상 김영재, 중국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최진수와 기타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 상무부 부장 박희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왕운룡, 조선주재 중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부주임위원 왕영범, 외교부 부부장 주문중,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대표단 성원들은 중국의 지도간부들과 뜨거운 인사를 나누었다.
우리 나라 애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오방국위원장과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륙해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