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자이신 리보익녀사 서거 45돐에 즈음하여 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녀사의 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태복,양형섭,로두철,리하일과 당,정권기관, 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성,중앙기관,혁명학원,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을 혁명투쟁의 길에 내세우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고결한 생을 바치신 리보익녀사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