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9월에 진행된 제51차 디마스끄국제상품전람회에서 조선전람관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람관의 입구와 중심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기가 걸려있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공업,농업,과학기술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대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아랍어)들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정치,경제,문화분야의 잡지들도 있었다.
10여종의 수자식조종선반사진과 까다로그들, 여러 종의 유리구슬,식사도구들,인삼제품들,화강석착색기술지표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였다.
출품된 상품들가운데서 특히 수자식조종선반들과 유리구슬들,식사도구들을 비롯하여 고려청자기류,옻칠공예품,초물제품들은 대외적수요가 대단히 높았다.
전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다른 나라들의 전람관에 비하여 상품종수가 다양하고 조선의 특산인 인삼제품과 초물제품들 그리고 독특한 화강석착색기술지표들을 비롯한 훌륭한 상품들을 전시한 조선전람관에 우수상을 수여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수상 무함마드 나지 오뜨리는 전람관을 돌아보며 조선경제대표단이 수리아를 방문하여 좋은 결실을 보여주었다고,앞으로 두 나라 사이의 대외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