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12일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이 조직의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위원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는 과정에 세계가 칭송하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당과 인민대중과의 혈연적련계를 마련하시였을뿐아니라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위협책동에 대처하여 선군정치를 펴신데 언급하고 이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가장 위대한 업적들중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하며 그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토론자들도 한결같이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고립압살속에서도 변함없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에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비결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