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2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청년,체육 및 문화성 마하모다 아흐메드 가아스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조선인민이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에티오피아와 조선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평화적으로 이룩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