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는 도서 《항일무장투쟁사》(증보판) 제7권을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26(1937)년 7월부터 주체27(1938)년 11월까지의 력사적시기에 조선인민혁명군과 당 및 혁명조직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항일무장투쟁을 중심으로 한 전반적조선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이끌어주신 불멸의 업적이 서술되여있다.
도서에는 주석께서 주체26(1937)년 7월 백두산밀영에서 진행된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 지휘성원회의와 8월 초수탄에서 있은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에서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여 항일무장투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적배후교란작전을 승리적으로 조직령도하신 력사적자료들이 편집되여있다.
도서에는 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을 국내깊이에로 확대하며 전민항쟁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투쟁을 조직령도하신데 대하여 서술되여있다.
또한 국내 도처에서 당 및 조국광복회 조직들의 지도밑에 일제의 대륙침략전쟁,경제적략탈,민족문화말살정책들을 반대하는 각계각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일항전이 세차게 벌어진데 대해서도 서술하고있다.
도서는 일제가 1937년 가을에 《혜산사건》을 조작하고 수많은 혁명조직들을 파괴함으로써 혁명앞에 엄중한 난국이 조성되였을 때 김일성주석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임무》를 발표하시여 조선인민혁명군대원들과 조선혁명가들을 투철한 자주적립장과 필승의 신념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신 령도의 현명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설하고있다.
도서에는 주석께서 전민항쟁을 위한 핵심육성사업을 강화하고 여러 무장조직들을 강력한 무장봉기조직으로 발전시키며 일제의 대륙침략전쟁확대책동을 파탄시키기 위한 투쟁,무모한 열하원정과정에 적들의 포위에 든 동북항일련군 제1로군 부대들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 불멸의 업적이 자료적으로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