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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열린우리당》의 《대안》은 민심에 역행하는 행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의 《열린우리당》이 《보안법》을 페지하는 흉내만 내고 그 독소조항들을 개악,변형하여 적용하려는 《대안》을 내놓음으로써 북남관계개선도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도 바라지 않는 저들의 립장을 명백히 드러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열린우리당》이 집권한후 북남관계가 계속 랭랭해지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보안법》페지와 관련한 《열린우리당》의 《대안》은 바로 그러한 대결정책의 산물인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이번에 《열린우리당》이 당초의 당론을 뒤집어엎는 《대안》을 내놓은것은 지금껏 《보안법》페지를 광고한것이 가짜이며 속으로는 딴꿈을 꾸면서 요술을 피워왔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썼다.

최근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률이 급속히 내려가고있는데 언급하고 론평은 이런 판에 《열린우리당》이 《보안법》을 보다 개악하는 내용의 《대안》을 내놓은것은 민심에 역행하는 자살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보안법》을 없애버리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과 《열린우리당》은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보안법》을 완전페지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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