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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전국연극축전 페막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에 개막되였던 제11차 전국연극축전이 페막되였다.

이번 축전은 중앙과 지방의 연극창조단체들에서 무대에 올린 20여편의 극작품들과 화술소품들에 대한 심사와 공연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선군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출품되였다.

그중 장막극《오늘의 격전》과 재담《병사가 지키는 조국》(조선인민군협주단), 단막극 《경례》(국립연극단), 장막극 《행복》과 단막극 《입대하는 날》(함경남도예술단), 촌극 《아들이 오는 날》(자강도예술단), 촌극 《딸의 소식》(평안북도예술단) 등이 현시기 당정책적문제를 작품들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사상예술적으로 잘 형상한것으로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2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작품들을 내놓은 창작가,예술인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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