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베네수엘라 깐따끌라라출판사에서 10일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의 머리글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져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국제적으로 강위력한 당, 필승불패의 당으로 명성떨치고있다. 이것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1994년 7월 8일 김일성주석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을 때 세계는 조선로동당이 장차 어떤 정책을 펴나가겠는가를 주시하였다.
령도자가 바뀌면 당의 로선과 정책에서 이러저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실례들을 적지 않게 보아왔기때문이다.
서방에서는 이전 동유럽사회주의나라 집권당들처럼 조선로동당이 와해될것이라고 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충실한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러한 시기 1995년 10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라는 참으로 중요한 로작을 발표하시고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당사업과 당활동을 철저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구상과 의도,방식대로 해나갈것이라는것을 천명하시였다.
깐따끌라라출판사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로작을 출판하게 됨을 영광으로 간주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