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4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11일 발표한 담화에서 련방제에 의한 조선의 통일위업이 실현되자면 미군이 핵무기를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철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북과 남에 존재하는 두개 제도, 두개 정부를 그대로 두고 하나의 민족에 의한 하나의 국가를 창립할수 있게 하는 조선통일의 가장 정당한 방안으로서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지지하며 조선의 통일을 위한 련대성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