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벌리고있는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의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전쟁연습과 새로운 최신무기들의 남조선에로의 배비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더욱더 증대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제가 해외주둔 미해병대를 끌어들여 군사훈련을 벌리고 새로운 최신무기들을 계속 배치하려는것은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북침선제공격을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최근 미국이 당초에 발표했던 남조선강점 미군의 《감축》시일을 연기할것을 밝힌것과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에 더욱 많은 새로운 최신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 북침을 가상한 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경계심을 높이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살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총대를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억제력강화에 모든 힘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