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0월 2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우리 일심단결의 공고성의 원천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에 매혹되고 위대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투쟁하는 여기에 이 세상 그 어떤 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 일심단결의 공고성의 비결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의 수뇌부와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로,원천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일심단결의 공고성은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위대성에 깊이 매혹되고 끝까지 따르려는 결사의 각오로 뭉친데 있으며 위대한 선군사상을 사상적기초로 하고있는 단결이라는데 있다고 썼다.

우리 혁명력사를 개척하고 힘있게 떠밀어온 일심단결의 위력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에 와서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썼다.

혁명의 1세,2세는 물론 3세,4세에 이르기까지 천만군민모두가 자기 령도자를 위하여 한목숨바칠 결사의 각오에 충만되여있는 우리의 단결은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준엄한 시련의 시기를 겪으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어떻게 담보되고 강성대국의 활로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설사 원쑤의 총구가 와닿아도,절해고도에 홀로 떨어진다 해도 령도자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변함없이 지켜 《김정일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부르며 선군혁명전사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갈것이다.

위대한 선군사상을 사상적기초로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비길데없이 강하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제는 항시적으로 우리 내부에 파렬구를 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그 어떤 군사적위협공갈도,사상문화적침투도,공포전략도 위대한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우리 혁명대오를 추호도 흔들어놓을수 없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