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관이였던 김광철을 1990년대의 첫 공화국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부모,형제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이번에 결혼하는 그의 동생인 조선인민군 군관 김윤철과 신부 리경희에게 결혼상을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평범한 탄광로동자의 아들인 김윤철을 김광철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가도록 사랑의 한품에 안아 키워주시고 그가 형의 뒤를 이어 최전연초소의 어엿한 인민군지휘관으로 자라나도록 해주시였으며 오늘은 군사과학의 최고전당인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서 유능한 군사지휘관으로 준비해나가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그를 여러차례 친히 만나주시고 영광의 대회장에도 불러주시는 등 친어버이사랑을 거듭 안겨주시였으며 그가 청년영웅도로건설장에서 위훈을 세운 로력영웅과 결혼한다는것을 료해하시고 그들을 축복하여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결혼상이 23일에 전달되였다.(끝)